2008년 08월 22일
CPU를 처음 조립해봤다
AS해주는 업체에서...셈프론으로 테스트하다가..그대로 보냈길레

장난 하냐는 식으로말햿더니...실수였다고 하더라, 브리즈번 4600을 받아서..

쿨러 빼고,,CPU빼고 (제일무서웠던 순간..) 브리 4600 넣고, 고리내리고 쿨러장착 (이부분에서 애먹었다..클립 쌔게누르면 부러질까바....어쩔줄모르다 걍 질렀다..)

이로써..메인보드를 케이스에 달아보기만 경험해보면..컴퓨터 조립할수있다고 말할수 있게 되는건가...

by Neker | 2008/08/22 18:48 | diary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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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aind at 2008/08/22 19:42
메인보드 케이스에 다는 건 어려울 거 없죠. 나사만 한 6개 조여주면 되니까......
Commented by Sweep at 2008/08/22 20:07
낄낄..그럼이제 나 조립할줄 안다라고 떠들고 다녀도 되나요?
Commented by JOSH at 2008/08/22 19:49
허 참...
아주 고의적인 실수 같은데요.
Commented by Sweep at 2008/08/22 20:07
저도..고의적이라고 보고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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