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16일
듀오백의자 왔습니다.
DK-025!! 정말 이..뭐라할까..등을 감싸주는 느낌?
허리를 기대면 뒤로 밀려나는듯 하면서도 탄탄하게 받쳐주는 기분이 듭니다.
사길 잘했다는 결정이 들구요. 다만 새제품 냄새있죠? 역겨운냄새... 가끔 헛구역질을 하는데 페브리즈좀 뿌려두니
좀 낳아진거 같긴 하군요.
이제 5~6년 사용해야겠군요

by neker | 2008/04/16 16:54 | diary | 트랙백(1)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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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Extreme hard.. at 2008/05/20 08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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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후미후 at 2008/04/17 10:12
갑자기 이글루스로 옮기시다니.. 듀오백 의자 같은거 하나 저도 장만하고 싶네요.^^

구린의자같은거 상관이 없었는데 장시간 컴터 하고 나이 먹다보니 예전 같지가 않네요.ㅡ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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